2015년 12월 28일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변경한 충격적인 이유: 2014년 전라남도 신안군 염전 섬노예 사건은 빙산의 일각!!

2014년 당시 민주당 박용찬 신안군 기초의원

2014년 4월 15일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전라남도 신안군 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민주당 박용찬 신안군 기초의원이 염전 노예 폭행 및 임금 체불 혐의로 경찰에 구속되었다.
전라남도 신안군에서 염전을 운영하던 민주당 박용찬 부의장은 염전 근로자 세 명에 대한 임금 1억 여 원을 수 년에 걸쳐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4년 ~ 2017년 타임랩스

  • 2014년 2월 1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은 업무 보고 회의 중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에 일어난 염전노예 사건은 정말 21세기에 있을 없는 충격적인 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뿌리를 뽑아야 하겠다.”고 발언했다.
  • 2014년 3월 26일 새정치민주연합(현재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합당으로 창당되었다.
  • 2014년 4월 15일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소속으로 전라남도 신안군 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민주당 박용찬 신안군 기초의원이 염전 노예 폭행 및 임금 체불 혐의로 경찰에 구속되었다.
  •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50분경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부근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전복되어 침몰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 2015년 12월 28일 문재인 당시 대표의 주도로 기존의 정당명인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을 변경하였다.
  •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선고
  • 2017년 5월 10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제19대 대통령 당선(임기: 2017년 5월 10일~2022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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